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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9 21:09
보일러 사용숙지 . .
 글쓴이 : 뉴탑
조회 : 2,195  
 모처럼 첫 눈 치고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제법 많은 눈이 내린것 같습니다.


부랴부랴 난방을 하시는지  여기저기서 



사용 문의가  쇄도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보일러가 점화가 안되네요 ? 어떻게 해야죠 ???


 당사 보일러는  기름 보일러 나 심야전기 보일러 와 


사용 방법이 유사합니다. 



    겨울철에 접어들었으니



  실내조절기 에  온수 버튼을  누르신후 



올림버튼을  꾸~ 욱  누르면 



방안 조절기의 왠쪽 온도가 깜박 거림니다. 



 이때 조절기 오른쪽에 위치한



올림 내림 버튼을 이용하여 


표시창에   70 도 정도에 맞추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순환모터는 65도  에 순환되고


60 도에 멈추기를 반복하게됩니다.



간혹  65 도 이하에 설정하신분들 도 계시는데  



겨울철에는  70 도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다시금  온도를 누른후 방안 온도를



원하는  온도에 설정해 주시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간혹  설정 온도를 맞추어 놓아도



다시금 원상 복귀 되어버린다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이미 조절기에는  설정 온도 가 입력 되었고 



표시창에 나타나는 숫자는 현제



방안 온도라는걸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무는 될수록 마른 나무를 사용하셔야 만족도가 크며 


온도가 빨리 올라가며  방이 빨리 따뜻해집니다. 



일반 화목 보일러는



열이 바로 연통으로 나가버리기 때문에 



될수록 오래 타라며  젖은 나무나 생나무 굵은 나무를



넣고 천천히 타기를  고집합니다.

 

이는 결단코 잘못된 습관입니다.



당사 보일러는 


절대 열이 바로 연통으로 나갈수없습니다. 





  

방안 조절기는 반드시  실내 내벽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외부에  설치하게되면



외부의 차거운 겨울 날씨때문에




동파 방지기능이 내장되어있어 



얼지않으려고  계속 가동됩니다.




그럼 나무 소모량 이 많이 소모되겠죠?




또한  실내조절기에는  온도로 설정해 놓고 



조절기가 부착된  그 방은   아예 밸브를  잠궈놓고



사용하신 분도 계시는데 이렇게 사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현장 여건상  어쩔수없다면  시간기능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절기를  창문 옆에 설치하신 분 들도  많으신데  



창문 옆에 설치하게되면  실내 온도를 감지하는게 아니라 




엄밀히 말해서 조절기 뒷면에 온도감지센서가



내장되어있으므로   벽면 온도를 감지합니다. 



그러므로   외벽은 항상 차거우므로



보일러는  실내온도를 올리기위해 계속하여


  불이 타는것입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면 당연 나무 소모량이 많게됩니다.



부득이 실내 조절기 위치를   옯기지 못할경우는


조절기 와  벽면 사이에 얇은 스츠로폴을  끼워넣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집의 단열이  너무  잘  되는집  과  너무  안  되는 집은 


시간  기능도  내장되어  있으므로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시간 버튼을 누른후  에를들어 20 에 설정시는


한 시간  중  20 분만 타고 나머지 40분은 꺼지는 기능 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청소 입니다.



하향 배풍식  보일러에서  모터청소는 필수입니다. 




전원코드를 뺀후   정기적으로 해 주어야 되며 




반드시   토치 램프   로   모터가  도는  공간  부분  에 



묻은 진들을 제거해 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수평식  보일러는   뒷쪽에   위치한 뚜껑을 열어보면 


상하로  오르 내리는  관로들이 10 개 정도 있습니다. 


 올 신모델인   송풍식 은  보일러 왠쪽  에 보시면

 
밑에서 올라오는  6 개 구멍이 보입니다.



이 부분들을 꼭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셔야


 
불이 원할이 잘 타고   방이 빨리 따뜻해 집니다.     





그리고  한달내내   화실  을   청소 한번 하지않고



그냥 나무만 보충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렇 경우는  화실 내부에 재가 가득 쌓이게 되어  



  바람량이 부족하여  잘 점화되지않고  미연소 되게 되며 



연기가  화실앞으로 나오거나  온도가 빨리 오르지않습니다.



이럴땐  화실 내부의  잔여물을   완전 연소시킨후   



화실내부에  쌓여있는 재와



내부의 연관 파이프 속 에 있는   찌꺼기  까지  



모두 제거하시고  사용하시면  처음처럼 사용하기 편리해집니다. 





그리고   간혹  보일러 온수 온도를   65 도 정도 밖에



설정을  안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새벽녘쯤엔  



보일러 온도 가  80 도에 육박한다는 집들이 있습니다. 


 ( 2층집 인 경우나  연통을 높게 세운  집 참조 )



이는 연통높이가 높기 때문에  자연 대류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집들은   나무 소모량이 많게 됩니다. 



해결 방법은 



연통  밑부분을 보시면  결로수가 흘러내리는걸



방지하기위해  뚜껑이  내장된  경우 입니다. 



이뚜껑을 빼고 사용하시면  대류현상이  발생되지않습니다.



즉  연통이 높을수록  열을  빨아 당기는  힘이 세지게됩니다.



연통 밑 부분이 막혀있으면  화실내부의 열을



빨아 당기므로  방에서  보일러를 꺼 놔도 



계속  자연적으로   연소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뚜껑을 제거하면  연통 밑에서 산소가 연통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대류 현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로수가 흘러내려 지저분 해 질수있으므로  



양철소재로 된  물받이를 연통 밑에 놓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것 같습니다. 



수 많은  고객님 한분 한분 께  거듭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연말 연시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마다  만사 형통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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